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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5 19:13

주택청약 상품에 대해... 분류없음2011/08/05 19:13

출처 : 한국경제 | 2011-08-02 18:32
URL : http://finance.naver.com/news/issuenews_read.nhn?type=tech&no=24241

● 주택청약 상품

기존 청약통장도 목돈마련용 손색없어

종합저축으로 국민·민영주택 청약 연간 불입액의 40% 소득공제

만능통장 1순위 특별공급 노리고 청약저축 장기가입자는 보금자리

2009년 5월 주택청약종합저축(종합저축)이 처음 출시됐을 때만 해도 재테크 전문가들은 이 상품을 '만능통장'이라고 불렀다. 반드시 가입해야 할 필수 상품으로 꼽혔다. 2년이 지난 지금은 어떨까.

국토해양부와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전국 청약통장 가입자 수는 지난 6월 말 현재 1498만3180명이다. 5월(1502만9780명)보다 4만6600명 줄었다. 청약통장 가입자 수는 종합저축이 도입되기 직전인 2009년 4월 584만9043명이었다. 종합저축이 생긴 이후 가입자 수가 900만명 안팎 늘어난 것이다.

통장별로 보면 종합저축 가입자 수는 4월 이후에도 소폭의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반면 청약저축과 청약예금,청약부금 가입자 수는 내림세다.

◆만능통장으로 소득공제 혜택

종합저축의 가장 큰 장점은 청약저축과 청약예금,청약부금 등 종전 주택청약 상품을 하나로 통합했다는 것이다. 국민주택과 민영주택을 가리지 않고 모든 신규 분양주택에 청약할 수 있다.

적립식이 기본이지만 거치식도 병행할 수 있다. 가입액은 매달 2만원 이상 50만원 이내다. 5000원 단위로 자유롭게 납입하면 된다. 실명이 확인된 모든 개인이 가입할 수 있다. 주택소유 여부와 상관없이 미성년자도 가입할 수 있다. 국민주택 임대주택 민영주택 등 주택 유형을 가리지 않고 청약할 수 있다.

기존 청약통장과 달리 민영주택에 청약할 땐 최초 청약 때의 지역별 금액을 기준으로 주택 규모가 정해진다. 예를 들어 종합통장에 서울지역 무주택 가구주가 300만원 이상 예치하면 전용면적 85㎡ 이하 민영주택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2년간 매달 2만~50만원을 적립하면 공공주택 청약 1순위 자격이 주어진다.

소득공제 혜택도 중요한 부분이다. 종합저축은 연간 불입액의 40%(한도 48만원)만큼 소득액에서 공제받을 수 있다. 대상은 무주택 가구주인 근로소득자로,국민주택 규모의 주택을 청약하는 경우다. 소득공제를 받기 위해선 가입신청 때 무주택 가구주임을 확인하는 서류(주민등록등본 무주택확인서 등)를 은행에 제출하고 해당 통장이 '소득공제 대상'임을 확인해야 한다.

◆청약저축 · 부금 · 예금 차이는

만능통장이 나왔다고는 하지만 현행 청약제도의 틀은 거의 달라지지 않았다. 기존 청약통장을 갖고 있는 가입자도 여전히 많다. 옛 제도를 꼼꼼하게 알아둬야 하는 이유다.

청약저축은 정부가 관리하는 국민주택기금으로 조성 · 운영된다. 정부가 원리금 지급을 보장한다. 청약저축은 적금 형식이다. 순위별로 정해진 기간 이상 저축하면 민간건설 중형 국민주택을 포함해 국민주택의 청약 우선권이 부여된다. 무주택 가구주만 가입할 수 있다. 매달 2만원 이상 10만원까지 5000원 단위로 납입할 수 있다. 1인 1계좌만 가입할 수 있다.

청약부금도 청약저축과 마찬가지로 적금 형식으로 매달 저축액을 납입하는 방식이다. 저축 합계액이 지역별 국민주택 규모 이하의 청약예금 예치금액 이상이고 순위별로 정해진 기간이 경과하면 민간건설 중형 국민주택 및 전용면적 85㎡ 이하 민영주택 청약권이 부여된다. 월 10만원 이상 납입하면 된다. 자유적립식은 5만원 이상 50만원 이내에서 불입하면 된다.

청약예금은 거주지역별 희망주택 면적에 따른 예치금액을 넣고 순위별로 정해진 기간이 경과하면 민간건설 중형 국민주택을 포함한 민영주택의 청약 우선권이 주어진다. 예치금액은 지역별 및 가구별로 각각 다르다.


◆만능통장으로 특별공급분 노릴 만

종합저축을 사용해 공공과 민영주택 어디든 자유로운 청약이 가능하다. 종합저축 가입자 중 무주택 세대주라면 보금자리주택 등 공공주택을 노려볼 만하다. 하지만 1순위라고 하더라도 공공주택 일반공급은 저축총액이 많은 사람이 우선이다. 서울 강남권 보금자리주택과 같은 인기 물량의 당첨확률은 매우 낮다고 할 수 있다.

종합저축은 한 달에 최대 50만원까지 넣을 수 있다. 공공주택 청약 때 인정하는 예치금액은 한 달 최대 10만원(10만원 초과 금액은 예치금으로만 인정)이다. 따라서 2년이 지나도 저축총액이 240만원에 불과하다. 보금자리주택은 저축총액이 1000만원이 넘어야 당첨 가능성이 있다.

종합저축 가입자라면 신혼부부,생애최초 등 공공분양 특별공급 물량을 우선 공략하는 게 좋다. 1순위만 만족시킨다면 추첨으로 당첨자를 결정하는 방식이어서다. 민영주택의 경우에는 경쟁률이 크게 높지 않은 단지를 고르는 게 바람직하다. 예치액이 낮은 경기권 중소형 면적을 우선 고려해볼 만하다. 경기도의 85㎡ 이하 청약 예치금액은 200만원이다.

◆청약저축 가입자는 보금자리주택을

무주택 가구주인 기존 청약저축 가입자들은 꾸준히 저축총액을 늘리는 게 중요하다. 보금자리주택 등 알짜 물량을 기다리는 것이 좋다. 전용면적 85㎡ 이하 보금자리주택은 100% 청약가점제로 바뀌었다. 장기간 무주택자였던 사람을 빼면 사실상 당첨이 어려워졌다. 그만큼 청약저축의 희소성이 커졌다.

특히 이달 본청약이 진행될 예정인 위례신도시 보금자리주택 일반공급은 청약저축 불입액이 많다면 반드시 신청하는 게 좋다. 가입기간이 짧은 주택청약저축 통장에 비해 당첨 가능성이 높다. 여유자금이 충분하지 않다면 시세의 85% 선인 임대 아파트에 도전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목돈마련 재테크 상품으로 활용도

청약통장이 1순위가 아니고 가입시점이 최근이더라도 괜찮다. 목돈 마련을 위한 용도로도 나쁘지 않기 때문이다. 정기적금의 평균 금리가 연 3% 중후반이다. 종합저축의 경우 2년 이상 가입할 때 연 4.5%의 확정금리를 준다. 시중금리와 비교할 때 낮지 않은 편이다. 여기에다 무주택 근로자에게 연간 최대 48만원 한도로 소득공제 혜택까지 제공한다.

이태훈 하나은행 방배서래골드클럽 PB팀장

taehoonlee@hanabank.com
Posted by sirent
http://www.graphictivitis.com/index.php/50-glowy-and-magical-lighting-effects-tutorials/

여기 참조~
Posted by sirent
명령프롬프트 창에서

C:\Users\사용자 이름>powercfg -h off

라고 하면 C드라이브 루트에 숨김 파일 속성으로 자리 잡고 있는 최대절전모드 파일을 삭제할 수 있다.
(참고로 저 파일 용량이 꽤 됨. 사용자 PC의 메모리 사이즈와 거의 비슷.. 뭐, 당연하겄지. 메모리 덤프 파일이니..)

반대로 최대절전모드를 다시 사용하고 싶다면,

C:\Users\사용자 이름>powercfg -h on

Posted by sirent
_vertical-align: -2px; //IE6만
*vertical-align: -2px; //IE6, IE7 동시 적용

이런식으로 텍스트 상하 높이 조절 가능
Posted by sirent
css핵을 이용해 여러 브라우저에서 세로위치 맞추기
<style> 
.input_text { border:1px solid #bebebe; width:100px; height:24px; padding:5px 2px 0 2px; font-size:12px; font-family:dotum; }
:root .input_text { padding-top:2px; padding-bottom:2px; }
</style>

<input type="text" class="input_text">

// ie6, ie7, ie8, 파폭, 크롬, 사파리, 오페라 동일한 위치 확인

ex)
    상단여백 5px, 하단여백 6px;

...라고 출처에서는 된다고 적혀 있었는데, 실제로 해 보니 IE8에서는 제대로 안됨(IE6, IE7은 테스트 안해봤으므로 모름. 크롬에서는 제대로 됨)
Posted by sirent
2010/08/11 15:02

원노트(OneNote) 2010 자동스크롤 문제 Software2010/08/11 15:02

OneNote2010을 사용하다보면 기본적으로 마우스 커서가 화면 모서리로 이동할 때 노트가 자동으로 스크롤링 되는 것을 볼 수 있다.


굉장히 짜증 나는데 왜 이런 기능이 생겼을까?


찾아보니 2010에서는 타블렛 PC와 같이 펜으로 노트를 사용하는 환경이 보편화 됨에 따라 이러한 설정을 기본으로 해 놓은 듯하다. 

각설하고 조금 헤멘 끝에 발견한 해결책으로는(참고로 이 글을 작성하는 순간 해결 방법은 웹 상에는 없었다.)


옵션 -> 고급 -> 펜 에 보면


잉크 입력, 선택, 입력 및 이동 자동 전환  이라는 항목이 체크되어 있다.



이를 해제하자. 그러면 일부 설정은 다시 시작하기 전까지 반영이 안된다는 메시지가 뜬다.

원노트를 끄고 킨다.(이 과정에서 백그라운드 세션 어쩌구 하면서 시작이 안되긴 하지만 작업관리자에서 원노트 관련 프로세스들을 종료한 뒤 다시 실행하면 된다.)


이제 짜증나는 스크롤링이 없어졌다. 야호.


원본 위치 <http://dfoot.tistory.com/archive/20100715

Posted by sirent
날마다 머리를 감으면서 손톱으로 두피를 박박 긁는 사람은 없을까? 혹은 저녁에 머리를 감고 말리지도 않은 채 잠이 드는 사람은? 서둘러 출근 준비를 하느라 린스를 깨끗하게 헹궈내지 못하는 사람은?

퍼머나 염색을 자주 하는 사람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머릿결이 상하여 고생하는 사람이 많이 있다. 스트레스, 영양 불균형, 수면 부족 등등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잘못된 습관 때문에 본인 손으로 머릿결을 상하게 하는 사람도 상당수 된다. 이번에는 꼭 지켜야 할 헤어관리 습관에 대해서 알아보자.

1. 머리를 감을 때 머리카락보다 두피를 마사지하는 데에 더 공을 들여야 한다. 머리를 안 감으면 가려운 이유는 머리카락 때문이 아니라, 피지와 먼지가 얽혀 더러워진 두피 때문이다. 또한 피부의 생리주기로 인해 생긴 각질세포도 쌓여있다. 샴푸 중에 두피를 마사지 하면 각질세포를 떨어져 나오게 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2. 린스, 트리트먼트, 헤어팩 등의 컨디셔닝 제품이 효과를 발휘하려면 시간과 열(熱)이 필요하다. 사용법에 5분 이상 놓아두라고 되어 있다면 그것을 따라야 한다. 손상머리라면 비닐 등을 써서 열기를 더해주면 더 효과적이다. 가능한 오랜 시간을 머리에 바르고 물기를 촉촉하게 유지하여야 모발에 깊숙이 스며든다.

3. 컨디셔닝 제품은 사용 횟수를 제한하는 것이 좋다. 너무 많이 사용하면 모발이 약해지고 축 처지기 때문이다. 평소에는 컨디셔닝 성분이 전혀 들어있지 않거나 아주 적은 양이 함유된 샴푸를 사용하고, 린스와 트리트먼트는 머리에 영양분이 필요할 때만 주 1회 정도로 회수를 제한해야 한다.

4. 린스 및 트리트먼트는 깨끗이 헹궈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모발이 약해지고 가늘어진다. 헤어라인을 따라 여드름이 솟기도 한다.

5. 샴푸는 먼저 손에 덜어 충분히 거품을 내어 머리에 사용한다. 곧바로 머리에 샴푸를 짜서 곧바로 거품을 내면 거품이 나지 않아 많은 양을 써야 하고 머릿결도 상하게 된다.

6. 빗과 브러시는 비누로 청결하게 자주 씻는다. 빗에는 빠진 머리카락, 두피에서 묻어나온 기름기, 스타일링 제품 등이 묻어있을 수 있다. 이것으로 머리를 빗으면 깨끗하게 감은 머리를 더럽히는 것이 된다. 비듬이 있다면 락스를 희석한 물에 잠시 담아두면 비듬균을 비롯한 모든 세균이 사라진다.

7. 드라이어로 머리 모양을 세팅할 때에는 젖은 머리보다 말라서 약간 축축함이 남은 머리가 좋다. 그래야 스타일이 가장 잘 나오며 머리카락의 손상도 방지할 수 있다.

8. 드라이를 할 때에는 먼저 머리카락의 뿌리부분부터 말린다. 뿌리가 먼저 마르면 머리가 훨씬 풍성하게 연출된다.

9. 절대로 젖은 상태에서는 고데기를 사용하지 않는다. 머리카락이 젖은 상태로 고데를 하면 머리카락의 수분이 끓어오르면서 단백질 구성에 심각한 파괴가 온다.

10. 드라이어로 풍성한 머리를 연출하고 싶다면 뜨거운 바람과 찬바람을 여러 번 번갈아서 쐰다. 뜨거운 바람은 컬을 만들어 부드럽게 하고, 찬바람은 모양을 고정해준다.

11. 풍성한 머리를 연출하기 위해 백콤(backcomb)을 하는 여성들이 많다. 백콤이란 머리를 뿌리 쪽을 향해 끝에서부터 거꾸로 빗는 것이다. 이렇게 빗으면 머리카락이 강한 마찰로 부서지게 되며 윤기를 잃어버린다. 다시 되돌리기도 힘들다.

12. 고무줄로 머리를 묶지 않는다. 고무질은 머리카락을 꽉 조여서 큐티클 층을 파괴한다. 또한 고무줄을 풀 때에 자신도 모르게 머리카락을 당겨서 한두 가닥씩 꼭 빠지게 된다.

출처 : Dr. 정혜신의 셀프 피부 관리법(경향미디어, 2006)
Posted by sirent